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novelist : 소설가오늘의 영단어 - zero : 제로, 영: 영의, 빠져서 없는: 목표를 정하다오늘의 영단어 - stony silence : 돌부처침묵우리가 특히 안전한 이유는 바로 성문화된 헌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토마스 제퍼슨 오늘의 영단어 - wanted : 구인모집오늘의 영단어 - illustrate : 설명하다, 예증하다, 도해하다, 예를 들어 설명하다우리는 말로나 혀끝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성경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 -히포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methodology : 방법론